• 갑판장

QP와 함께 Quantum Jump 할 크루들을 기다립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퀀텀파이러츠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퀀텀파이러츠에서 HR을 맡고 있는 전세정입니다. 저는 이 글을 통해 회사를 소개하고, 저희가 어떤 분들을 찾고 있는지를 찬찬히 적어내려가려고 합니다. 저희 회사를 마주친 분들이 공통적으로 궁금해하시는 것들에 대해 답을 하는 것으로 여러분이 찾고 있는, 또는 상상하고 계시는 회사가 여기 있음을 알려드리려 합니다.



"이런 동료를 찾고 있습니다"

저희가 찾는, 그리고 저희를 찾는 동료분들을 언제라도 만날 수 있도록 조직이 조금 더 안정되면 상시채용 부문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현재는 다음 포지션이 채용을 진행중입니다.


1) 퍼포먼스 마케터 - 검색광고 부문(SA), 1명

경력 3년 이하. 슈퍼루키 같은 1년차도 환영합니다. 기왕이면 SA와 DA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폭넓은 노하우를 가지고 계신 분이면 더 좋겠습니다. 퍼포먼스 에이전시이다 보니, 다양한 업종의 광고주와 작업하고 있고 현재도 계속 확대되고 있어 특정 분야 보다는 폭 넓은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계신 분이면 좋겠습니다. 현재 SA부문을 총괄해주실 포지션을 구하고 있기에, 최근까지 검색광고 파트 실무를 진행하셨던 분이면 좋습니다. 아래 지원 요건에 대한 세부사항을 꼼꼼히 봐주세요.


이런 일을 합니다

네이버, 다음, 구글SA, 키워드 광고로서 키워드 쿼리를 확인하여 정리하고, 문안을 작성, 검수, 지속적 효율관리를 합니다. 검색광고에 대한 제안과 종합컨설팅과 광고주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합니다. 단, QP에서는 검색광고마케터가 직접 신규광고주 영업을 하지는 않고, 콘텐츠팀 AE와 협업하여 검색광고 제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검색광고 영역은 전문 마케터가 어떻게 운영하고 세심하게 관리해주는지에 따라 성과가 천차만별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꼼꼼한 모니터링 및 입찰운영 능력과 다양한 타겟팅 시도 및 최적화 운영능력이 필수로 요구됩니다.


- 1년 이상 검색대행사 경험하신 분을 우대해요

- 디지털 마케팅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관심이 있는 분을 우대합니다

- Big Client 광고주 관리와 커뮤니케이션 해 본 경험자 분을 우대해요.


2) 퍼포먼스 마케터 - 인턴 또는 신입(n명)

QP의 현재 엔진인 퍼포먼스 부문이 회사와 함께 무섭게 진화하고 있는 만큼, 조직확장도 빠르게 이뤄질 예정입니다. 근무기간은 7월부터 매칭 되는 분들 우선으로 배치가 이뤄질 예정이고, 내부적으로 인턴은 '채용연계'를 전제로 6개월의 기간을 두고 있습니다. QP에 합류하게 되시면 현재 진행하고 있는 클라이언트가 대형 에이전시 못지 않은 대기업과 대규모 캠페인들로 구성되어 있기에 인턴이나 수습 단계에서도 상당히 폭 넓은 포트폴리오를 쌓으실 수 있을거에요.


이런 일을 합니다

퍼포먼스마케터는 데이터 분석력과 개선능력, 매체이해도를 바탕으로 미디어믹스를 제안하고, 광고의 성과를 분석하여 효율을 높입니다. 구글과 페이스북 및 국내 외 매체를 운영하면서 광고주와 매체, 협력사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합니다. 단순히 노출, 클릭만 보는 것이 아니라 실제 성과를 분석하고 효율화 작업을 하는 것이 주 업무이기때문에 데이터를 꼼꼼하게 정리하고 분석하여 유의미한 부분을 파악하고, 최고의 효율을 보일 수 있도록 하는 능력이 요구됩니다.


- 구글, 페이스북 및 국내 외 매체 운영을 경험하신 분을 우대합니다.

- 데이터 분석에 깊은 관심을 가진 분을 우대합니다.

- 트래킹 툴 사용 경험이 있으신 분을 우대합니다.

- 엑셀 및 외국어에 자신이 있으신 분을 우대해요.



"QP는 이런 일을 하는 회사입니다"


채용사이트 혹은 저희 홈페이지 대문 소개글에서 이미 보셨을 수도 있겠지만, QP는 이제 막 광고시장에 뛰어든 스타트업입니다. 2018년 9월에 종합 미디어 에이전시 SMC그룹의 투자를 받아 퍼포먼스마케팅을 주 업으로 하고 있는 퍼포먼스 에이전시죠. 2019년 6월 현재, 국내외 30개 클라이언트와 함께 연간 취급고 50억 정도의 규모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광고대행사로 먹고 살 수 있나요?"


'수수료 나눠먹기'로 미래가 있을 수 있냐는 의문을 가질 수 있는 점, 저도 동감합니다. 맞습니다. QP는 현재 광고 대행으로 발생하는 수수료를 통해 수익구조를 만들고 있는 퍼포먼스 에이전시입니다. 이렇게는 다른 광고대행사와 다를 것이 없어보이는 평범한 구조에요.

그런데 우리는 사실 광고 몇 개를 돌려서, 얼마의 수수료를 떼어서(모아서) 이만큼의 수익을 냈다는 것이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집중하는 것은 ''퍼포먼스 마케터가 일하는 방식'입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민감한 업계라고는 하지만, 마케터들이 ''데이터 분석'이라는 업무 본질에 집중하기 보다는 다양한 출처의 데이터를 '가공하는'작업에 더 많은 시간을 쏟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퀀텀파이러츠는 기술과 '마케터의 노하우'를 연결하여 마케터가 데이터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을 가장 우선목표로 두고 인하우스 개발팀과 함께 프로덕트를 개발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QP의 퍼포먼스 마케터는 개발자와, 데이터사이언티스트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일합니다. 현재까지 일부 업무 자동화가 완성되었고, 최근 빠르게 기술과제들을 해결해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회사는 미래가 있나요?"


-(부제)그래서, 하고 많은 광고에이전시 중에서 왜 QP여야 하나요?

QP의 비전은 세 단계의 계단을 거쳐 단단해질 것입니다. 기술은 마케터를 돕고, 마케터는 편리함을 느낄거에요. 꽤 많은 부분 반복되던 루틴 업무의 자동화와 함께 자연스레 로그와 인사이트가 업무의 흐름을 따라 축적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개인이 아닌 '조직'에 인사이트가 쌓이는 동안, 마케터는 이러한 인사이트가 기반이 된 시스템 위에서 비로소 반복작업이 아닌 데이터에 몰입할 수 있게 됩니다. 지수성장한 조직과 마케터는 양질의 리포트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후에는 축적된 데이터와 에이전시의 강점인 다양한 레퍼런스를 발판 삼아 최적의 미디어믹스가 생성되고 테스트 셋까지도 자동으로 연결될 겁니다. 더이상 퀀텀파이러츠는 대행사가 아니라 클라이언트 앞에서 막강한 인사이트를 가진 조언자로서 역할하게 될 겁니다.

모든 광고는 디지털로 넘어오고 있고, 광고시장 규모는 약 11.7조, 디지털 광고시장은 약 4.4조 규모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이 중 모바일이 연 26.4%성장하며 디지털 광고시장 전체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2017년도부터는 이미 신문, PC, 지상파TV, 케이블/종편을 제치고 매체점유율 1위가 모바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런 변화가 앞으로 점점 더 가속화 될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QP는 이런 변화의 물결의 선두에서 '좋은 마케팅의 본질'에 대해 다시 얘기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좋은 회사'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우리처럼 광고를 사랑하는 수많은 청년들이 더이상 우리회사에서 만큼은 '남의 제품, 남의 브랜드'를 하고 있다는 자조 섞인 생각이 들지 않도록, 정말로 회사와 크루들이 함께 Quantum Jump를 할 수 있는 조직과 시스템은 무엇일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고민을 진심으로 함께 해 줄 동료를 찾고 있어요.

자, 이제 퀀텀파이러츠와 함께하시면 다양한 광고주의 마케팅을 팀과 함께 실험하고 인사이트를 축적할 기회가 많다는 것, 그것이 바로 QP가 생각하는 성장의 본질이라는 것은 어느정도 이해하실 거에요. 무엇보다, 앞으로 광고생태계를 리드할 미래 기술과 사업모델을 직접 만들어 나가며 성장하실 수 있을거라는 점도 공감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분이 저희 동료가 되주시면 좋겠어요"


QP는 그저 생존을 위해 표류하는 해적선이 아니라, 숨겨진 보물섬을 찾아 치열하게 항해하는 중입니다. 우리가 원하는 곳에 도착하기 위해서는 한 사람이 열사람 같은 동시에, 열사람이 한 사람 같아야 합니다.

오늘 내가 생각한 아이디어가 내일 회사의 모습이 되는 경험을 하고 싶은 분,

이미 만들어진 최선을 선택하고 만족하기 보다는 끝까지 더 좋은 방법을 찾아서 치열히 고민하시는 분,

함께 부딪히고, 깨지고, 배우고, 서툴더라도 좌충우돌하며 성취하는 과정을 가치있게 여기시는 분,

변화와 도전에 설레며 데이터를 근거로 목표를 달성하는 경험을 즐기시는 분이라면 QP와 함께 Quantum Jump 어떨까요?


Thinking Different , 다른 시선으로 생각하는 사람

많은 분들이 광고대행사를 떠올리면 '남의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크리에이티브와는 거리가 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스맨이 이 직무에 적성이 딱이다 라고 자조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QP의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생각할 시간도 없이 바쁘게 반복하고 있는' 로직을 깨야만 비로소 '생각이 가능해진다'고 믿거든요. 그래서 QP에서는 같은 업무도, 같은 로직도 다른 시선으로 접근하고 해석하는 사람이야말로 법칙을 깰 수 있다고 믿어요. QP가 추구하는 영리함과 효율이라는 의미가 조금 다른 색깔로 느껴지는 것은, 바로 이런 것 때문입니다.


Job Lover , 일로서 자아실현을 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

'일로서 자아실현이 가능하다고 믿는건 정말 바보같은 짓일까요?' 아니면, '워커홀릭'들한테나 어울리는 생각일까요? 시스템의 안정 속에서 일하다보면, 새로운 시도와 접근이 무력해지는 순간이 찾아옵니다. 열정이라고 믿었던 것들은 철없는 뽀시래기 시절의 젊음과 치기로 치부되는 날이 있죠. 그래도 그런 열정은 차치하고라도, 우리 마음 저 깊은 곳에, "뭘 하든 기왕 할거면 잘하자"는 생각은 있기 마련이잖아요? '적당히, 이정도만 하기에는...아C, 내마음이 찝찝해서 안되겠다' 하고 내 만족에 겨워 일하는 사람. QP에서는 완전 환영입니다. ''기왕 해보는 거, 여기에서 정점을 찍어볼라니까'' 하시는 분들은 당장 문 두드려주세요.


High Performer , 최선으로 최고를 만들어내는 사람

최선을 다하면 후회가 없다는 말에 공감하시나요? QP는 실패에 대해서 질책하지 않습니다. 다만 최선을 다해 실패에서 인사이트를 얻고 반드시 팀원들과 공유해야 합니다. 그를 발판삼아 내일 최고를 만들어낼 수 있다면, 적당히 잘 넘어간 성공보다 훨씬 더 값진 실패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수 많은 광고대행사 중에서 우리가 기존의 관습과 방식을 뒤집고 새로운 방법으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우선 '잘' 해야합니다. 최선에 대한 각자의 고민과, 오늘 실패에서 얻은 인사이트가 우리 팀이 매일 갱신해 낼 '최고의 기록'에 기본기가 될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Healthy Resiliencer, 부러지지 않기 위해 휘어질 수 있는 사람

그럼에도 불구하고 QP는 아직까지 '을'의 영역에서 일하고 있기는 합니다. 시시각각 변하는 클라이언트의 요구사항을 반영하고, 주어진 업무에 그저 담당자가 아닌 한 사람의 책임자로 주어진 권한과 역할에 꽤 큰 무게를 느끼다보면 지칠수도 있어요. 사람이니까요. 그래서 QP의 동료가 되실 분들은 마음이 조금 단단하신 분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빠른 지각변동에도 금방 적응하고 새로운 대안을 찾아나서 주실 분, 어려운 상황, 안 되는 상황에 지지 않고 되는 방법을 '함께' 고민하고자 하시는 분들이 동료가 되어주셨으면 해요.


Double Checker , 믿기 위해 믿지 않는 사람

앞서도 말씀드렸듯 QP에서의 일은 많은 부분 '협업'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광고라는 하나의 여정도 매 순간 혼자 하는 일이 없지요. 사람이 하는 일이고 사람 손을 거치는 일이기 때문에 매순간 리스크를 안고 있습니다. 커뮤니케이션의 오류, 단순한 실수, 시시각각 발생하는 변동사항을 반영하는 과정에서의 누락.. 셀 수도 없는 실수와 오류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지요. 열 사람이 한 사람같이 일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다음 협업자가 믿고 맡길 수 있는 협력자이면서 동시에, 마냥 전임자를 믿기만 하기보다 완벽함을 위해 끊임없이 의심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Open Communicator , 서투른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

다양한 레퍼런스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은 매번 새로운 일을 마주한다는 뜻입니다. 또 회사와 크루 모두 매일매일 상상을 초월하는 속도로 성장하고 있으니 오늘은 매번 서툰 하루가 될 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그래서 서투른 것을 두려워하지 않으시는 분이 QP 크루로 합류해주셨으면 합니다. 부족하고 서툴 수 있지만 우리 손으로 직접 일궈나갈 수 있는 것이 많다는 것에 의미와 성취를 느끼시는 분이라면, QP크루들과 궁합이 아주 잘 맞으실 거에요.



"QP는 이런 공기 속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따라가시면 재기발랄 활기 넘치는 QP 크루들의 일상을 엿볼 수 있어요.


지금 만나러 갑니다 - 선장편

편의점 약탈 , 전설의 간식믹스(코스트코편)

역대급 대부도 MT

지금까지 이런 소풍은 없었다 - 한강 플레이샵

QP가 점심메뉴를 고르는 방법-Notion

'QP다움을 고민하다' 매주 금요 정박


"QP에 승선하면 뭐가 좋은가요?"


가장 좋은 복지는 탁월한 동료라는 이념 하에 주도적으로 일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틀 제공

밥값 비싼 강남에서 밥값 걱정 없이 일할 수 있는 연봉 외 식대 제공, 필요시 저녁식대 제공

사내 유튜브 채널 개설을 고민할 정도로 끊이지 않는 아무말 대잔치와 유쾌한 업무분위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할 때는 누구보다 진지하고 프로페셔널한 사람들과 함께 일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무의미한 회식 또는 권주 문화 전혀 없지만 막차타고 집에가는 사람이 제일 아쉬워하는 유쾌한 회식 분위기

호칭은 전 직원 이름+님으로 통일된 수평적인 의사소통체계

급여는 능력과 성과에 따른 개인별 협의, 책정

평균연령 30세 미만의 젊고 에너지 넘치는 업무 분위기

자유로운 연차휴가 사용

업무에 필요한 모든 최신장비 및 사무용품 구비, 지원


채용을 대하는 QP의 자세는 이렇습니다


1 STEP

이력서와 포트폴리오(경력기술서)를 recruit@quantumpirates.com으로 보내주세요. 별도의 형식은 없습니다. 저희가 궁금한 게 많아지도록 본인을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형태로, 마음껏 드러내서 자랑해주시면 좋겠어요. 단, 퍼포먼스 마케터의 경우 자기소개서에 아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꼭 포함해주셨으면 해요.


본인이 생각하는 퍼포먼스 마케터란?(750자 내외 작성)

아래 주제 중 택 1 하여 본인의 생각과 가치관을 기술해주세요. (750자 내외 작성)

- 본인이 생각하는 일에 대한 정의

- 나를 움직이는 '원동력'



2 STEP

여기서부터는, 채용부문별로 조금씩 다를 수 있어서 자세하게 안내해드릴게요.


1) 퍼포먼스 마케터(SNS, SA, DA)

- 실무면접 당일과제

게스티메이션 : 데이터에 기반한 업무가 본질이다보니, 게스티메이션 질문을 드리고 있습니다.

*예상질문은 아래 사이트를 참고 해 주세요

http://www.seemore.co.kr/app/article.html?ct1=2125&ct2=2132&ct3=&page=4

- 구조화 논리 토론 : 당일 면접에 오셔서 전달드린 지문에 대해 면접관과 함께 토론합니다.

- 실무면접 : 위에서 푼 문제를 기반으로 실무면접을 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눕니다. 경력직의 경우 가능한 경력상의 모든 캠페인을 이력서에 적어주시면 대화가 풍부해집니다.

- 선장면접(미팅) : 해적선 선장을 만나 회사가 내 인생을 맡길만한 곳인지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이야기를 나눕니다.


2) 기획자(AE)

- 사전과제 : 사전에 RFP를 전달하고, 면접 당일까지 제안 PT를 준비해주시면 됩니다. 크게 부담가지실 것은 없고, 제한시간 내에 가능한 만큼의 작업을 해주시고,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

- 직무면접 : 변화무쌍한 클라이언트 대상으로 우리 QP를 얼마나 광고맛집으로 소개할 수 있는지 봅니다. 퍼포먼스마케터와 마찬가지로 게스티메이션과, 제시된 문제상황에 대한 해결대안을 면접관과 토론합니다.

- 선장면접(미팅) : 해적선 선장을 만나 회사가 내 인생을 맡길만한 곳인지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이야기를 나눕니다.


3) 개발자

- 직무면접 :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과 경력사항, 기술스텍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나눕니다.

- 선장면접(미팅) : 해적선 선장을 만나 회사가 내 인생을 맡길만한 곳인지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이야기를 나눕니다.



"QP, 정말 인생을 맡길만한 곳일까요?"


QP는 인생의 1/n을 우리회사에 내어주신 크루들의 마음과 시간을 진심으로 귀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아마도 시작하는 스타트업이기에 체계와 프로세스가 잘 갖춰진 회사에서 본인의 맡은 바 영역만 할 수 있는 환경은 아닐겁니다. 월급도 아마 여러분이 어딘가에서 받을 수 있는 최대치의 연봉보다는 적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죄송하지만 환경도 월급도 아직 회사가 여유롭지는 못해요. 그럼에도 능력에 맞는 최선의 대우를 해드릴거에요. 어쩌면 시스템 아래에서 몇 년이 걸릴 지도 모르는 기회와 성장을 압축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릴게요. 많은 클라이언트와 다양한 사례들을 접하면서 실험할 수 있는 것 만큼은 보장해드리겠습니다.

무엇보다, 정말 멋진 동료들이 많아요. 텐션만큼은 이세상을 벗어난 에너지를 가진 사람들과 뜨겁게 일하다보면, 나도 뭔가 더 열심히 해야겠다, 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매일매일 같이 있기만 해도 동기부여가 되는 멋진 사람들과 일한다는 것 만큼 좋은 복지가 어디있을까요? 저는 그래요.

최근에는 크루들이 소소하게 목표를 세우고 함께 공부도 하고, 사외교육도 나가고 있어요. 다른 것은 몰라도 지혜가 상황에 지는 일은 없도록 원하는 책은 마음껏 읽게 해드릴거에요. 필요하다면 외부로 교육도 스터디도 보내드릴거에요.

이렇게 매일매일 한뼘씩 성장하는 회사, 아니 나를 마주하는 QP에서 함께 일해보지 않으실래요?



"그래요. 입사지원은 어떻게 한다구요?"


www.quantumpirates.com 에서 회사 이모저모를 확인하실 수 있어요.

http://www.jobkorea.co.kr/Recruit/GI_Read/28748973?Oem_Code=1 현재 채용하는 포지션의 공고는 여기서 보실 수 있어요.


그럼 기다릴게요:) 우리, 인생이 바뀌는 해적선 QP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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